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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공단

구미지식재산센터 제1차 운영위원회

민영규 기자 입력 2015.07.03 23:12 수정 2015.07.03 11:12

구미상공회의소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회장 류한규)는 3일 1층 소회의실에서 구미지식재산센터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가졌다.

구미시 과학경제과 장세철 계장, 금오공대 김영태 교수,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이현호 팀장, 법무법인우리하나로 김판묵 변리사가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가운데 회의에서는 해외권리화지원사업의 수혜기업을 선정하기 위한 제1차 심사위원회를 열고 ㈜루맷, 자연애발효연구소, ㈜엠시스 등 3개 업체를 선정했다.

이에 따라 이들 업체는 중소기업의 경우 자기부담금 30%, 소기업의 경우 자기부담금 10%를 부담하고 특허(PCT국제) 최대 300만원, 특허(개별국 출원) 최대 7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을 받게 된다.

박정구 센터장은“구미경제가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열악한 기반의 국내중소기업의 지식재산권 분야를 지원함으로써 국내·국제출원을 촉진하고 기업경쟁력을 제고와 지역경제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지식재산센터는 앞으로 선행기술조사 10건, 국내출원비 연간 50건, 해외권리화지원사업 8건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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