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교육지원청이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직장만들기를 위해 교육청사 내 환경정비를 했다.
@IMG1@구미교육지원청은 청소년들이 담배에 접근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고, 호기심에 담배를 접한 학생들의 조기 금연을 유도하기 위해 구미관내 전 학교에 흡연예방 및 금연실천학교를 기본형 85교, 심화형 10교를 운영한다.
이번 환경정비는 학생 흡연예방 및 금연교육사업을 선도적으로 지도하기 위해 실시됐다.
금연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교육청사 본관 외벽 건물에 흡연NO, 금연YES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학교 만들기 대형 현수막을, 1,2층 현관에 담배는 타들어갈수록 수명도 타 들어간다는 배너 현수막을 게시했다. 또 1~4층까지 계단 측면과 곳곳에 금연문구 및 금연구역을 알리는 금연표식물을 부착하고 흡연자의 간접흡연 노출방지 및 흡연자의 인격보호를 위해 흡연실 룸을 정비했다.
김정숙 교육장은 “학생흡연예방 및 금연실천을 위한 공익캠폐인 광고 제작 등 학생흡연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한편 이번 교육청사 환경정비로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구미교육청이 될 것으로 크게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