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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비산초 다목적 강당 ‘꿈마루관’개관

안정분 기자 입력 2015.07.14 18:49 수정 2015.07.24 18:49

ⓒ 경북문화신문
구미 비산초등학교(교장 이종범)가 14일 이영우 교육감을 비롯해 김정숙 교육장, 박의식 구미부시장,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구자근 도의원, 김정곤 시의원을 비롯해 각 학교장 및 지역관계자와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목적 강당 ‘꿈마루관’개관식을 가졌다.

비산초의 숙원사업인 ‘꿈마루관’은 약20억 68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730.09㎡(평)면적으로 작년 8월 착공해 10여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올해 6월 완공됐다.

'꿈마루관'이란 이름은 비산초 학생 및 학부모의 강당 명칭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미래를 향한 꿈을 키우는 곳이란 의미로 모든 학생들이 꿈을 이루길 바라는 마음도 담고 있다.

이날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테이프 커팅식과 사업경과보고, 감사패전달 및 강당이름 공모 학생 시상이 진행됐다.

ⓒ 경북문화신문
특히 이날 개관식에서는 꿈마루관 개관을 위해 예산확보 등 물심양면 노력한 구자근 도의원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 이종범 비산초 교장
ⓒ 경북문화신문
이종범 교장은 “무엇보다 학생들이 날씨에 관계없이 맘 놓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활동을 할 수 있어 무척 기쁘다”며 “학생들에게는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학부모 및 지역민들에게는 체육문화공간으로 활용돼 공단동과 비산동 및 학교발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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