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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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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구자근 의원(구미)이 14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5 경상북도 취업박람회’에 참석해 경북 특성화고 졸업예정자들을 만나 격려하고, 취업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NH 농협은행 등 금융기관과 100여개의 기업체가 참여, 도내 57개교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학생을 대상으로 현장 채용 면접이 이뤄졌다.
구자근 의원은 참가 학생들과 함께「취업관」을 둘러보며 참가기업의 정보와 취업동향, 채용트렌드 등을 같이 알아보고, 현장 채용면접을 지켜봤다.취업박람회장에서는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청년인턴십 프로그램, 직업심리적성검사, 면접이미지클리닉, 지문적성검사, 군부사관제도 및 국가기술자격 등을 안내했다.
구 의원은 “현재 많은 젊은 인재들이 취업난을 겪고 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경북 도내 특성화고 학생들의 취업과 더불어 청년 실업이 해소되고, 능력중심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