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 사회일반

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 지회 안보의식 함양 앞장서

민영규 기자 입력 2015.07.15 23:16 수정 2015.07.15 11:16

ⓒ 경북문화신문
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 지회(회장 곽병철)은 지난 13일 원평동 롯데시네마 앞에서 전후세대 시민들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6.25 전쟁을 상기하고 굳건한 안보의식 확립을 위한 안보의식 함량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행사에는 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 여성회(회장 박영화)도 함께 참여해 준비한 보리개떡과 주먹밥을 비롯해 기증받은 2천부 상당의 이중근 (주)부영 회장의 저서 ‘6.25 전쟁 1129일’을 나눠 주며 민족분단 비극의 시발점이 된 6.25 전쟁을 상기하고,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한편 곽 회장은 “6.25와 같은 민족 분단의 비극적인 역사를 되새기고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이 땅위에 발생 하지 않도록 철저한 안보의식과 자유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 회원들과 함께 시민들의 안보역량 강화를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경북문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