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 도량지구대(지구대장 경감 강흥구)가 길을 걷다 넘어지면서 경계석에 머리를 부딪혀 쓰러져 있던 A씨(여,50대)를 신속한 판단과 응급조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도량지구대 김대원 경위와 ,김현섭 경장 , 최보람 순경 은 오후 4시 59분경 지구대로 다급한 목소리로‘앞에 사람이 쓰러져있다’라는 신고를 받은 후 즉시 현장으로 출동해 나무 테두리 경계석에 머리를 부딪혀 피를 흘리며 의식을 읽어 가고 있던 A씨 발견했다.
이후 대원들은 119구조대가 올 때까지 심폐소생술과 계속해서 말을 걸며 A씨가 의식을 잃지 않게 조치한 후 병원으로 긴급 후송해 무사히 구조 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