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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도의회·시의회

경북도의회, 일본 독도 영유권 주장 강력 규탄

경북문화신문 기자 입력 2015.07.23 10:01 수정 2015.07.23 10:01

경상북도의회(의장 장대진)는 22일 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일본이 지난 21일 내각회의를 거쳐 확정,발표한‘2015년 방위백서’에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 라고 기술한 데 대해 강력히 규탄했다.

도의회는 이날 발표한 규탄 성명서를 통해 일본 정부가 방위백서에서 독도가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억지주장을 11년째 반복하고 있지만,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이며,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터무니없는 행동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정호 독도수호 특별 위원장 등 의원들은 앞으로도 300만 도민과 함께 일본의 독도 영토침탈 만행에 강력히 대응해 나갈 것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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