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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금오공대, 2015 대학 체험캠프 '호응'

경북문화신문 기자 입력 2015.07.28 09:52 수정 2015.07.28 09:52

대구지검 김천지청 공동 주최, 경북청소년진흥원 주관
템플스테이, 멘토링 통해 진로 탐색 기회 제공

ⓒ 경북문화신문
청소년에게 대학 체험 활동을 통해 미래에 대한 비전과 자존감을 향상하기 위한 ‘2015대학 체험 캠프’가 23일부터 2일간 금오공과대학교와 구미 도리사에서 열렸다.

경상북도청소년진흥원이 주관하고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와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지청장 전강진)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체결된 양 기관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금오공대 봉사동아리 소속 학생 20명과 지역 청소년 10명이 멘토․멘티 결연을 통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또 김천지청 소년담당 검사와 전문지도 강사 3명도 함께 참가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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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동계 캠프에 이어 2회째를 맞는 이번 캠프는 청소년의 장점 계발 및 자존감 고양을 목표로 자기소개 및 멘토와의 만남, 웃음치료, 직업적성 검사, 도리사 템플스테이 등 체험 중심으로 다양하게 이뤄졌다.
특히 템플스테이는 청소년들이 자아 형성을 통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체험교육의 일환으로 도입됐다. 또 법무부 법사랑위원회 위원들과의 대화시간은 올바른 사회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진로 상담도 함께 가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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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와 대구지검 김천지청은 캠프 이후에도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법무부 법사랑위원의 멘토 참여와 후원 결연을 통해 장학금 지원, 진로상담 등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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