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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도봉초 유도부, 창단 이래 첫 전국 3위

안정분 기자 입력 2015.08.05 18:53 수정 2015.08.05 18:53

제31회 교보생명컵 꿈나무 전국 유도대회 우수한 성적 거둬

ⓒ 경북문화신문
도봉초등학교(교장 김우영)가 유도부 창단 이래 처음으로 전국대회 단체전 3위의 쾌거를 거뒀다.

도봉초 유도부는 지난달 23일부터 24일까지 강원 동해체육관에서 열린 제31회 교보생명컵 꿈나무 전국 유도대회에 참가해 단체전에서 3위를 차지했고, 개인전에서도 아아름(6)양이 3위를 차지했다.  

2012년 5월 창단한 유도부는 경북도 대회에서 여러번 금, 은, 동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둬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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