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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비산초, 화랑대기축구대회 승승장구!

경북문화신문 기자 입력 2015.08.10 09:21 수정 2015.08.10 09:21

U-12팀 2승, 조1위로 본선, U-11와 U-10팀 결선 진출

ⓒ 경북문화신문
비산초등학교(교장 이종범) 축구부가 ‘2015 화랑대기 전국초등학교 축구대회’에서 승승장구하며 위상을 높이고 있다.

지난 6일 경주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전국의 163개 초등학교 454팀이 출전해 8월 17일까지 총931경기로 치러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소년 축구대회이다.

낮 최고 기온이 35도가 넘는 가마솥더위 속에서 치러진 예선에서 비산초 학생들은 그동안 열심히 훈련한 만큼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다.  그 결과 F그룹 4조에 편성된 U-12(6학년)팀이 2전 전승, 조1위로 가볍게 본선리그전에 진출한 것을 비롯해, U-11(5학년)은 2승1패 조2위로 B그룹 결선토너먼트에 진출했고, U-10(4학년)은 2승을 거둬 조1위로 B그룹 결선토너먼트에 진출했다.

비산초 축구부는 10일 하루 휴식을 취하면서 조직을 정비하고 전술을 익혀 오는 11일부터 U-12팀은 본선리그, U-11팀과 U-10팀은 결선토너먼트 경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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