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2015년 구미시장배 전국 트라이애슬론 대회가 지난 9일 선수 와 동호인 등 3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동락공원 낙동강 둔치에서 열렸다.
대회에는 참가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가족과 관람객등 약 700 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엘리트 부문과 동호인 부문으로 나눠 올림픽 코스인 수영1.5km, 사이클40km, 달리기10km로를 휴식 없이 진행해 인간의 한계에 도전한 대회 결과 남자부문에서 국군체육부대 소속 김지환 선수, 여자부문은 경주시청 소속 장윤정 선수가 각각 우승했다.
|
 |
|
| ⓒ 경북문화신문 |
|
한편 연령대별로 구분해 진행된 동호인 대회에서는 거제철인클럽 소속 김태현 선수가 18~24세, 울 산 트 라 이 애 슬 론 오 일 환 선수가 45~49세, 안산철인 정의식 선수가 55~59세, 경기중앙철인 박종섭 선수가 60세 이상 부문에서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또 여자 40세 이하에서는 대구철인클럽 김민희 선수, 40세 이상은 경주클럽 강영희 선수가 각각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