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피플 피플일반

LG경북협의회 ‘LG와 함께 하는 착한우체통’ 운영

경북문화신문 기자 입력 2015.08.13 17:21 수정 2015.08.16 17:21

사연 접수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시설과 지역민에 도움의 손길

ⓒ 경북문화신문
LG경북협의회(회장 이웅범)가 지역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시설이나 지역민들을 돕기 위해 ‘LG와 함께하는 착한우체통’을 홈페이지에 게재해 지역의 다양한 사연을 듣는다.

착한우체통은 지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접수는 사연이 있는 지역의 이웃사촌의 이야기를 경북협의회 홈페이지(lgcog.co.kr)에서 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 및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사연들 중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우선순위에 따라 공정한 심사 후 활동을 진행 할 예정이다.

최선호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지역친화기업 대표인 LG는 지역의 소외계층뿐만 아니라, 지역민들을 위해 차별화된 활동을 기획 및 발굴하고 있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LG경북협의회는 LG기 주부배구대회, LG드림페스티벌, LG수험생 Happy Day 등 다양한 지역친화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민과 상생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기획하고 있다.


저작권자 경북문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