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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행복마을 조성 사업 마무리 박차

경북문화신문 기자 입력 2015.08.13 12:08 수정 2015.08.13 12:08

구미시 선산이문지구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선산읍 선산 이문지구‘참 살기 좋은 행복마을’조성사업이 준공을 앞두고 있다.

2012년 4월, 사업면적 7만 235㎡를 정비구역으로 지정한 시는 2년에 걸쳐 토지 및 지장물 보상 완료에 이어 도시계획도로 14개 노선, 공원 및 쉼터 5천 138㎡, 주차장 22면, 시설녹지 6천 30㎡ 조성을 완료했다.

시는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지상1층, 연면적 123㎡ 규모의 경로당을 건립을 끝으로 전체 사업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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