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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공단

800만 달러 규모 터키 DR시스템 계약 수주

민영규 기자 입력 2015.08.13 12:16 수정 2015.08.13 12:16

구미시 소재 (주)디알젬

↑↑ 좌) 다이아 몬드 모델, 우)토파즈 모델
ⓒ 경북문화신문
㈜디알젬(대표 박정병)이 터키 보건성과 800만 달러 규모의 DR(디지털 방사선촬영)시스템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구미시가 밝혔다.

이에 따라 디알젬 좁은 공간에 고성능의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다이아몬드 모델과 독자기술로 개발한 이동형 디지털 진단영상 촬영 시스템인 토파즈 모델을 터키에 보급하게 된다.

한편 디알젬은 구미에 연간 진단용 촬영장치 3천대, 엑스선 제너레이터 1만대의 생산기반을 구축해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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