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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강변체육공원, 40대 여인 익사체 발견

온라인 뉴스부 기자 입력 2015.08.17 08:21 수정 2015.08.17 08:21

아파트 중도금 문제로 우울증 시달려


16일 구미시 양호동 강변체육공원과 인접한 낙동강에서 A모씨(여,47세)가 익사체로 발견됐다.
A씨의 남편은 신발과 휴대폰을 두고 부인이 사라지자, 이날 오전 11시 30분경 구미경찰서에 사고를 우려해 수사협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A씨는 이날 12시경 익사체로 발견됐다.
남편에 따르면 A씨는 아파트 중도금 문제로 평소 우울증에 시달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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