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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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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연합 봉사단이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에 걸쳐 대구, 경북지역 중학생 90명과 함께 2015 소통 어울림 문화캠프를 실시했다.
청소년들에게 역사학습과 문화체험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준 행사는 신라역사 과학관, 문무대왕릉, 원성왕릉, 골굴사, 분황사, 무열왕릉, 국립경주박물관 등 경주 일대의 유적지 및 박물관을 탐방하고, 레크레이션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화합의 시간이 됐다.
한화 연합 봉사단 관계자는“앞으로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모든 청소년들과 함께 호흡 할 수 있도록 범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 생명대구본부, 한화 손해보험대구본부, 한화 구미사업장, 한화 리조트 경주 등 한화그룹 4개 계열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한화 연합 봉사단은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쳐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