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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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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 구미시 구미국가산업단지 제4단지 내 옥계동에 개교예정인 중학교 교명이 해마루중학교로 선정됐다.
구미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 12일부터 6월 25일까지 45일간 홈페이지와 우편, 팩스, 방문 참여 등을 통해 교명을 공모하고 교명선정협의회를 거쳐 17일 이같이 선정했다.
해마루라는 교명은 해마루 공원 및 해마루 초등학교와 연관성 있으며, 학생들이 가장 높은 태양이 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교명은 ‘경상북도립학교 설치 조례’ 개정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구미교육지원청은 내년 3월 해마루중학교가 개교되면 구미국가산업단지 제4단지 내 과대․과밀학교인 옥계중학교와 옥계동부중학교의 분리를 통해 적정규모학교육성으로 교육경쟁력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