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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절도범으로 전락한 가출 청소년

온라인 뉴스부 기자 입력 2015.08.19 11:10 수정 2015.08.19 11:10

31회 걸쳐 1천1백만원 상당 절도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절도행각을 벌여 온 결손 가정 청소년들이 검거됐다.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A모(19세)군 등 3명은 가출 후 유흥비 등을 마련하기 위해 부산, 대구, 구미, 김천 등을 오가며 CCTV가 없거나 관리가 허술한 식당과 사무실을 범행 대상으로 삼고, 31회에 걸쳐 1천1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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