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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발 빠른 대처로 소중한 생명 살려

민영규 기자 입력 2015.08.24 10:50 수정 2015.08.24 10:50

경북북부 근로자 건강센터

ⓒ 경북문화신문
경북북부 근로자가 20일 가슴에 심한 통증을 느껴 센터를 찾은 근로자의 소중한 목숨을 구했다고 밝혔다.

택시기사로 근무하는 A씨(65세)는 센터 인근을 산책하던 중 갑자기 식은땀이흐르고 가슴에 심한 통증을 느껴 센터를 찾았다.

혈압과 혈당 등 기초검사를 측정한 후 바로 전문의 상담을 진행한 센터는 전형적인 급성 심근경색증으로 의심하고, 환자를 즉시 침대에 눕혀 절대 안정을취하게 하는 한편 119의 협조를 얻어 인근 대학병원으로 즉시 이송해 소중한생명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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