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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아동학대 예방 착한 신고 112 캠페인

경북문화신문 기자 입력 2015.08.24 17:12 수정 2015.08.24 05:12

굿네이버스 경북서부지부

ⓒ 경북문화신문
굿네이버스 경북 서부지부와 (주)한화 구미사업장은 공동으로 21일 구미역에서 ‘우리 아이를 위한 착한 신고 112’캠페인을 실시했다.

구미지역 시민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실시된 캠페인에서는 지난해 9월부터 시행 된‘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이후 112로 통합, 관리되고 있는 신고체계에 대해 홍보했다.

또 아동학대 예방과 관련해 추진되어야 할 정책과 시민 인식조사, 홍보물 등도 함께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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