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지역뉴스 김천

1천2백명 자전거 선수 102km를 달리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입력 2015.08.31 22:51 수정 2015.08.31 10:51

김천 부항댐 그란폰도 전국 자전거 대회


ⓒ 경북문화신문
국민 생활 체육회장배 김천 부항댐 그란폰드 전국 자전거 대회가 지난 달 30일 김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대회에 참가한 1천2백여명의 선수들은 종합 스포츠타운을 출발해 직지사와 부항댐을 지나 다시 종합 스포츠타운으로 돌아오는 102km의 구간을 달렸다.
그란폰도(gran-fondo)는 이탈리아어로 ‘기나긴 거리 또는 위대한 인내’를 뜻한다. 주로 산악구간 위주의 100-200㎞ 거리를 정해진 시간 안에 완주하는 동호인 자전거대회를 뜻한다.
▲사이클 남자부 통합
1등 윤중현(Team Canyon-LSR), 2등 최궁규(ENVE.A.ONE), 3등 Cheam Dow Wei(GRCC), 4등 김동현(팀 MCN대구), 5등 김대신(Team pedaling), 6등 박기용(팀 ENVE.A.ONE)

▲사이클 여자부 통합
1등 최소연(엘파마 탑스피드), 2등 김강미(Team Aero), 3등 김정숙(TEAM GIANT), 4등 김소연(팀 와츠), 5등 김지원(데로사 니플), 6등 고숙미(허친슨레이싱팀)

▲MTB 남자부 통합
1등 김인수(팀 엘파마), 2등 김장섭(위아위스 팀나인), 3등 최성호(조세핀 MTB), 4등 전훈민(블랙이글스), 5등 임종우(대구팀포커스), 6등 고의섭(대구바이크위드)

▲MTB 여자부 통합
1등 강이남, 2등 하미순(스피드 MTB), 3등 한해련(팀포커스써밋), 4등 강향월(힐링바이크), 5등 임현주, 6등 Sophie Clarke(베비카 이탈리아)

▲단체전
1등 팀하이바이크세블힐즈 A, 2등 엘파마 탑스피드, 3등 Team Canyon-LSR


저작권자 경북문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