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회 경상북도 미술대전에서 구미 출신 송선일씨의 서양화 ‘기억 저편-또 다른 내일’이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최우수상은 포항 출신 김태열씨의 민화 ‘책거리’가 차지했다.
(사) 한국 미술협회 경북도 지회는 창작 의욕 고취와 신인 발굴‧육성을 위해 지난 5월 30일부터 5월 31일까지 2일간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조소 등 9개 분야에 걸쳐 총 466점의 작품을 공모한데 이어 8월 25일에는 미술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입상자 명단은 (사)한국미술협회 경상북도지회 홈페이지(www.gyeongbukar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10월 16일 오후 3시 예천청소년 수련관에서 시상을 할 예정이다. 입상작품은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