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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대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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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1개월 앞으로 다가온 구미에서 처음으로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점등됐다.
25일 구미대는 수시2차 면접일에 입시생들의 합격을 응원하고 즐거운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본관 앞 광장에 5m 높이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했다.
호텔관광항공서비스전공에 면접을 본 김유나 학생(고3)은 “학과 교수님들이 친절하게 맞아줘 편안하게 면접을 봤다”고 말하고 “선배님들과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기념사진도 찍어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며 환하게 웃었다.
크리스마스트리는 연말연시 동안 구미대 캠퍼스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