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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문화일반

˝내 발표 차례인데...엄마 너무 떨려˝

김예은 학생 기자 입력 2022.11.28 09:06 수정 2022.11.28 13:48

ⓒ 경북문화신문
지난 26일 열린 본지 행사인 제16회 경북문화신문 어린이예술제에서 시 낭송을 위해 무대로 나온 한 유치원생이 너무 긴장한 나머지 발표를 못하고 머뭇거리자 엄마가 나와서 아이를 꼭 안아주고 있다. 유치원생은 자기 차례에 발표를 하지는 못했지만 마지막 순서에 나와서 씩씩하게 발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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