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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승수 예결위원장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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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가 지난 25일 본회의를 열고 내년 예산안 등을 심사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위)를 구성했다. 위원장은 강승수, 간사 소진혁 의원이 선임됐다.
예결위는 5일부터 11일까지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심사를 하며 14일부터 15일까지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의한다.
위원은 김근한, 김영태, 김정도, 김춘남, 박교상, 신용하, 양진오, 이상호, 이정희, 이지연, 장미경의원 등이다.
강승수 위원장은 "예산안 심사에 있어 지역경제 활력 회복,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지역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구축을 기본 방향으로 약 1조 8천억 원의 예산이 구미시민의 입장에서 반드시 필요한 사업에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 또 비효율적인 사업, 선심성 사업 등 불요불급한 사업은 과감히 절감해 예산이 낭비, 사장되는 일이 없도록 적재적소에 배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