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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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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가 지난 30일 ‘경북서부권역 특수교육 지원인력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경북 서부권역(구미, 김천, 상주, 고령, 성주, 칠곡) 특수교육 지원인력 80여명을 대상으로 특수교육 지원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고 장애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ADHD로 알아보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마음 읽기’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ADHD의 정의·진단, 인지심리 및 ADHD교육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사례가 소개됐다.
또한, 특수교육 지원인력이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효율적인 지원을 위한 방안에 대해 여러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기회가 됐다.
이기협 특수교육지원센터장(교육지원과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지원을 위해 애쓰는 특수교육실무사와 사회복무요원들에게 고맙다. 장애학생이 더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