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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디지털무역종합지원센터(deX) 개소

신수진 기자 입력 2022.12.06 09:36 수정 2022.12.06 13:21

ⓒ 경북문화신문
경북 디지털무역종합지원센터가 지난 29일 구미상공회의소에서 문을 열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국내 기업들의 디지털 무역 활성화를 위해 K-스튜디오를 운영 중이며 올해부터 기존 기능에 디지털마케팅, 화상상담 기능을 추가해 ‘디지털무역종합지원(deX) 센터로 전환, 지방중소기업의 활용 기회를 높이기로 한 것.

올해 사업비 4.5억(국비 1.5억, 도비3억)을 들여 경북 구미에 위치한 구미상공회의소 5층에 개소하게 된 ‘경북 디지털무역종합지원센터’는 ▴디지털 컨텐츠 및 온라인 상품페이지 제작 지원, ▴빅데이터와 SNS마케팅을 활용한 해외 바이어 발굴 ▴화상 상담지원을 통한 B2B상담, buyKOREA상품등록, 컨설팅 ▴성과관리 등의 기업 지원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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