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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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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고아초(교장 송은숙)는 지난달 29일부터 8일에 걸쳐 전교생을 대상으로 전통문화 예절교실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예절교실’은 전통예절 습득으로 효경 생활 실천 및 기본생활습관을 갖추고 좋은 인성을 함양해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다지기위한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저학년은 기본예절(우리 절, 학교 예절, 독도 바로 알기) 및 전래놀이(놀이도구 만들기)를 배웠으며, 고학년은 기본예절(학교 예절, 글로벌 에티켓, 몸가짐, 독도 바로 알기)과 멋진 모습 및 긍정리더십(긍정 마인드 말의 맴씨), 전래놀이(놀이도구 만들기) 내용으로 진행됐다.
예절교실에 참여한 한 학생은“예절교육을 통해 우리 한복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한복 입는 법, 절하는 법을 정확히 배워서 설날에는 멋지게 절 할 수 있을 것 같아요”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