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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시 제공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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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14일 재활용 가능자원 분리배출 모범시설 공모전에서 최우수상(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사)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이사장 송재용)이 주관하고,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 후원한 이번 공모전은 재활용가능자원을 최대한 회수·재활용하기 위해 분리배출 모범사례를 발굴,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개최됐다.
시민단체와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분리배출 모범시설 평가위원회는 △주민의 홍보·교육 및 참여도 △분리배출 기반 구축 △올바른 분리배출 실시여부 등을 심사기준으로 1차 서면평가와 2차 현장평가를 거쳐 총 12곳의 분리배출 모범시설을 선정했다.
구미시는 ‘원룸밀집지역 재활용동네마당 운영’을 추진해 지방자체단체 부문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주민들 중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는 자원관리 도우미를 선발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시민 밀착형 사업을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정착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