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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산업, 대곡동 1,000만원 후원물품 전달

신수진 기자 입력 2022.12.20 14:38 수정 2022.12.20 14:38

ⓒ 경북문화신문
태아산업 주식회사(대표 김용필) 임직원들이 16일 김천시 대곡동을 방문해 1,0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온수매트,홍삼)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기증한 후원물품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대곡동 내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동절기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태아산업(주)는 본사를 대전광역시에 두고 있는 KT&G 계열회사로서 담배제품에 사용되는 판상엽을 제조 생산하는 국내 유일의 기업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수출을 통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지난 2019년도에는 김천공장을 준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태아산업(주) 김천공장 이기열 본부장은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많은 고통을 겪었을 뿐만 아니라, 겨울철을 맞아 추위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 온수매트를 준비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지역민들과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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