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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구미시 숙원사업, 1% 의 가능성에 도전한다

안정분 기자 입력 2022.12.20 14:43 수정 2022.12.20 16:16

주요 건의·현안사업 보고회 29건 검토·논의

↑↑ 구미시 제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0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건의·현안사업 추진현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8기 들어 대통령실·중앙부처·경상북도 등에 건의한 지역현안과 정부에서 발표되는 주요 정책 등을 포함한 부서현안 사업, 총 29건에 대한 추진현황을 전 부서와 공유하고 함께 의논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보고회에서는 주요 건의·현안사업의 추진상 문제점 등을 가감 없이 보고하고 전 부서장이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김장호 시장은 제26회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유치를 사례로 들면서 "건의사업은 단 1% 가능성의 여지가 있다면 중앙부처·경상북도와 소통하며 끈질기게 도전하고, 부서에 당면한 현안사업들은 빈틈없이 추진하는 한편, 부서별 핵심 프로젝트를 발굴해 내년도 시정 추진의 원동력으로 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민선8기 철저히 준비해 2023년 새로운 한 해를 구미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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