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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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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국회의원이 형남초등학교 다목적 강당 및 급식소 증축 지원을 위한 교육부 하반기 특교예산 23억7,500만원과 신기초등학교 창호교체·외벽보수 및 바닥교체 등 시설개선을 위한 특교예산 11억8,700만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구 의원은 상반기에도 금오공업고 기숙사 수선(천장교체, 조명개선, 냉난방개선, 화장실보수 등)을 위한 30억 300만원과 금오고 화장실 보수를 위한 9억 200만원을 확보한 바 있어, 올해 4개 사업에 대해 총 74억 6천700만원의 특교예산 확보를 이뤄냈다.
하반기 교육 특교예산 확보됨에 따라 형남초등학교 다목적강당 및 급식소 증축에 23억 7천 500만원을 들여 내년 5월부터는 시설 증축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형남초는 다목적강당(822㎡)과 급식소(353㎡)에 총 사업비 50억원을 투입해 증축 및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하며 2025년 6월 사업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기초등학교 창호교체·외벽보수 및 바닥교체를 위한 사업도 특교예산 11억8,700만원이 확보됨에 따라 교실과 복도 창호교체와 외벽보수, 17실의 교실 및 관리실 바닥교체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구 의원은 “우리 아이들의 교육시설 개선을 위한 특교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예산 확보를 위해 지역 학교와 협의해 사업을 발굴하고 차질없는 지원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