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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이첨단소재, 강서구청에 보건용마스크 기부

안정분 기자 입력 2022.12.21 16:51 수정 2022.12.21 16:51

ⓒ 경북문화신문
도레이첨단소재(대표이사 사장 전해상)가 7일 코로나 감염예방을 위한
보건용 마스크 1만 7천장(1천만원 상당)을 강서구청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마스크는 동절기 코로나 재유행에 대비하여 마스크를 지속적으로
필요로 하는 지역 내 장애인 복지시설과 저소득 가정에 배포될 예정이다.

전해상 사장은 “최근 코로나와 독감 등 호흡기성 환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며
“마스크 착용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2020년부터 한국도레이R&D센터가 위치한 강서구에 보건용 마스크, 항균 물티슈, 손소독제 등 위생용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감염병 극복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코로나 초기에 마스크 핵심소재인 MB필터의 대량 공급으로
마스크 수급 안정화에 기여한 데 이어, 마스크용 컬러 부직포 및 보풀개선 부직포를 잇따라 개발하며 위생과 편의성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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