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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 구미시청 원형화단 앞에 설치된 사랑의 행복온도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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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도. 22일 구미시청 원형화단 앞에 설치된 ‘사랑의 행복온도’가 34도였다. 이는 구미시의 ‘희망2023나눔캠페인’모금 온도에 34%를 채웠다는 뜻.
구미시는 이달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지역내 기관‧단체, 기업체 및 시민을 대상으로 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목표액은 9억7,800만원으로, 목표액의 1%에 해당하는 978만원의 성금이 모일 때마다 온도가 1도씩 올라가며 목표액을 달성하면 100도가 된다.
김장호 구미시장과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이 올해 첫 주자 가입을 시작해 첫 기부 LG디스플레이가 성금 3천만 원을 모금했다. 이어 효성티앤씨(주)‧효성화학(주)에서 성금‧품 3,100만 만원, SK실트론(주) 2천만원, 영남에너지서비스(주)1,375만원, DGB대구은행 2천만원, 농협구미시지부‧구미시관내농축협 1,500만원, MG새마을금고 구미시협의회 1천만원, 아너소사이어티 구미10호인 바른유병원 김정진 원장 1천만원을 기탁했다. 이어 골프존카운티 선산, 성금·품 3,600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사)한국나눔연맹에서는 물품 4,540만원 상당을 전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20일에는 구미상모교회가 성금 1,000만원, 자동차용 방진고무 제조회사인 (주)TSR(공단동 위치) 889만8천원을 기탁했다.
한편, 동참을 원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시청 복지정책과(054-480-5122)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