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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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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유치원이 희망 2023 나눔 캠페인 성금(80만원)을 양포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경상북도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로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올해 6월 '경제야 놀자! 경제 프로젝트'로 진행된 시장놀이를 통해 모은 것으로, 끝나지 않은 코로나로 인해 지친 마음과 경제적 어려움 속에도 유치원 어린이들의 나눔 열기가 이어져 모범이 되고 있다. 특히, 이번 성금을 전달한 3명의 대표 어린이들은 이번 ‘제16회 경북문화신문 어린이예술제’에 참여해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사랑의 온도탑은 내년 1월 31일까지 모금을 진행하며 나눔캠페인 기간 동안 후원금품 기부를 원하는 개인 또는 단체, 기업은 시청 복지정책과(054-480-5123)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여 성금 및 성품 등 기탁에 동참 할 수 있으며, 언택트 트렌드를 반영한 구미시청 홈페이지, 버스정보시스템(BIS), 각종 시정홍보자료에 게재된 QR코드를 통한 기부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