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선주고(교장 정한식)가 지난 17일 ‘제1회 안동웅부배 생활체육 넷볼대회’에서 고등부 우승을 차지했다.
선주고는 이번 대회에서 구미시 대표로 참가해 4전 4승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해 9월에 열린 ‘2022 경북학교스포츠클럽 넷볼대회’에 이어 2회 연속 경북 우승이라는 발군의 실력을 발휘해 좋은 성과를 올렸다. 또한 11월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넷볼대회에서는 경북 대표 자격으로 출전해 3승 1무의 성적을 거두었다.
선주고 넷볼부는 경기의 승패보다는 올바른 인성 함양, 튼튼한 체력을 강조하며 서로 배려하고 협동하도록 지도했으며 그 결과,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
이휘재 체육교사는 “경북 최강 화령고, 영양여고의 벽을 넘기가 쉽지 않았으나 아이들이 최선을 다해 우승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다. 학업에 충실하면서도 꾸준히 연습하고 노력해 준 주장 이금비 외 29명의 학생들과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정한식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교직원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