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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중, 전 프로야구 최익성 선수 초청 강연

신수진 기자 입력 2022.12.26 09:35 수정 2022.12.26 09:35

ⓒ 경북문화신문
구미중(교장 민경두)이 지난 5일 전 프로야구 선수인 최익성 선수 특강을 열었다.

‘프로야구 대표 오뚝이, 최익성의 포기는 없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특강은 구미중을 포함해 도산초, 구미시리틀야구 선수단 및 학부모들을 초청해 최익성 선수의 진로 및 멘탈교육을 통한 조언과 진로방향, 멘탈교육의 내용으로 진행했다.

올해 구미중 야구부는 전국소년체육대회 경북대표팀 선발전에서 우승하는 등 좋은 성과를 거둬 경북중학교 대표 야구부로 거듭나고 있다. 내년에도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 멘탈교육과 진로교육 등을 진행함으로써 다양한 문제점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최익성 전 프로야구 선수가 선수시절 겪었던 여러 가지 어려움과 경기 중 다양한 상황에서의 대처 노하우를 배울 수 있었다. 또한 학부모에게도 필요한 마음가짐 및 고충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강연을 주최한 구미중 문화체육부 부장교사 여석연과 조문식 감독은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해 유명인사 등을 초청해 학생들이 더 넓은 생각과 꿈을 가지길 바란다. 내년에는 더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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