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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이주호 부총리, 금오공고 방문...직업교육 현장 목소리 청취

안정분 기자 입력 2023.02.02 09:30 수정 2023.02.02 09:30

↑↑ 경북교육청 제공
ⓒ 경북문화신문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1일 구미시에 위치한 금오공업고등학교(교장 김재천)를 방문했다.

이 부총리는 이날 금오공고에서 직업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다. 특히, 학교 현장에 필요한 직업교육 지원방안,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미래 기술인재 양성 방안, 전문교과 교육의 질 제고 방안(전문교과 교원 확보 등) 등에 대해 학생 및 학부모, 산업체, 교사 등 교육관계자 등으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 경북교육청 제공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고는 2010년 모바일 분야 산업수요맞춤형(마이스터)고등학교로 지정돼 고교학점제 및 과정평가형 자격 우수 학교로 선정됐다. 경북기능경기대회 10년 연속 종합우승 및 전국기능경기대회 은탑 3회, 동탑 3회 수상 등 학생 적성과 소실에 적합한 유연한 교육과정 운영과 인성을 겸비한 기술·기능 지도를 통해 직업교육 발전과 산업사회 맞춤형 인재 양성으로 직업계고 선도모델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 부총리는 “앞으로도 고졸 인재가 자신의 꿈과 재능을 키우고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교육청 직업교육은 취업률 4년 연속 전국 1위, 전국기능경기대회 3년 연속 종합 우승(학생부 5년 연속 종합 우승) 등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를 성과를 바탕으로 2023학년도 직업계고 신입생 모집전형 결과 5,306명 모집에 타·시도학생 1,125명이 지원해 경북직업교육의 경쟁력과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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