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열린 2010 구미추석 장사씨름 대회 한라장사 결승전(105키로 이하)에서 현대 삼호 중공업 소속 조준희가 우승했다.
5선3승제로 진행된 이날 결승전에서 조준희는 용인 백옥쌀 소속의 원종수를 3대0으로 가볍게 물리쳤다.
씨름판의 황태자 구미의 이태현은 대회 마지막 날인 23일 14시 10분부터 16시까지 KBS 1TV를 통해 방영되는 백두장사에 출전한다.
<한라장사 결정전 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