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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고속버스 추락, 1명사망, 21명 중경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입력 2010.09.24 14:37 수정 2010.09.24 14:37

전북 정읍시


추석연휴 마지막날인 23일 오후 6시 15분경 고속버스 추락사고로 1명이 숨지고 20여명이 중경상을 입는 대형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는 전북 정읍시 소성면 동계리 시티산업 앞 국도를 이용, 고창에서 정읍방면으로 가던 고속버스가 중앙선을 넘어 4미터 언덕아래로 추락하면서 발생했다.

고속버스 추락사고로 승객 박모(30)씨가 숨지고 버스기사등 2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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