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불교 천년의초전법륜지 '태조산 도리사' ( 법등 주지스님) 제8회 '2010, 솔바람 음악회가 25일 19:00, 사찰내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2010, 솔바람 음악회는 아도화상의 발자취를 따라서, 부처님께 올리는 소리공양으로 구미시민과 여러대중이 함께하여 좋은인연 맺기를 기원하는 행사이다. 이번행사 출연은, '타악뮤지컬 YADAN, 야단법석' '클래식과팝,재즈, 러시아(우커라이나) 그룹 일렉볼쇼이' '소프라노, 정율스님' '대구현대음악오케스트라' '테너 김주권'이 출연하였다, 신나고 호소력 넘치는 야단법석의 공연에이어, 세계적인 그룹 일렉볼쇼이 의 클래식과 팝,재즈 연주와 쇼의 화려한 무대와, 정율스님의 아름다운 소리로 도리사내 술숲은 2시간 동안 수준높은 공연이 이어져 관중을 감동시켰다. 대한불교조계종, 태조산 도리사는 신라 눌지와(417년)에 고구려 승려'아도화상'이 신라에 불교를 전파하기 위하여 세운 해동최초의 사찰로써 현대에 이르기까지 1600 여년의 맥을 이어온 불교성지이다. 이날은 '솔숲사이로 가을의 향기가 스며들듯 솔바람 타고 온 천년의 향기가 넘치는 태조산 도리사에서 열린 '솔바람 음악회'가 아도화상의 발자취를 따라 부처님께 전해져 좋은인연 맺기를 기원한다',는 뜻깊은 날이었다. 또한,도리사(법등 주지스님)는, 다가 오는 10월 1일, 아도화상께 올리는 '다례제' 가 있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