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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재은 결이고은 에스테틱 대표(사진 왼쪽)와 곽영주 학생이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구미대)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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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학교가 교육부와 KIAT(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공동 주관한 2025년 조기취업형계약학과 우수사례 수기 공모전에서 2개 부문에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용산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13일 열린 ‘2025 조기취업형계약학과 성과교류 및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구미대는 학생 부문에서 곽영주 학생(게임콘텐츠스쿨 1학년)이‘지금보다 조금 더 치열했던 과거에게’라는 제목으로 장려상(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 상)을 수상했다.
또한 기업 부문에서는 결이고은 에스테틱이‘선택의 길,“새로운 시작”’이라는 제목으로 우수상(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상)을 수상해 우수기업 선정 명패를 수여받았다.
곽영주 학생은 “조기취업형계약학과는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확정돼 2학년부터 직장인으로 일과 학업을 병행하며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한다”며 “취업이 보장된 상태로 전공 교육과 실무경력, 장학금까지 1석 3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후배들이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재은 결이고은 에스테틱 대표는 “조기취업형계약학과는 학교에서 기업이 필요한 인재를 매칭해 주고 회사는 지원금을 받아 연구개발에도 도움이 된다”며 “중소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인재 채용과 연구개발 자금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제도”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