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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시청 전경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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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3월부터 공공심야약국 3개소를 지정‧운영한다.
공공심야약국은 심야나 휴일 등 의료 취약 시간대 의약품 구매 불편을 해소하고, 전문 약사의 복약지도로 의약품 부작용을 최소화하여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김천시는 지난달 김천시 약사회를 통해 희망약국 추천을 받아, 적합 여부 심사를 거쳐 공공심야약국 3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약국은 △재창약국(평화동) △새서울약국(황금동) △이연약국(율곡동)이다. 약국 △선산읍 선산희망약국이다. 이 중 재창약국은 연중무휴(365일) 운영되며, 나머지 약국은 지정 요일에 한해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연장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