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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7일 구미시 새마을테마공원 1층 OT실에서 열린 '위기청소년 예방을 위한 현장간담회'에서 김일수 경북도의원이 발표하고 있다.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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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가 지난 27일 구미시 새마을테마공원 1층 OT실에서 위기청소년 예방을 위한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김일수·백순창·김창혁 경북도의원, 김춘남 구미시의원, 엄태현 저출생극복본부장, 학부모, 관계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위기 청소년의 보호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청소년 상담복지센터의 학교폭력, 자해, 자살 등 위기청소년의 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학부모의 이야기를 듣는 현장 토론으로 진행됐다.
현장 토론에서는 ▲청소년 고민 상담 전화 ‘1388’번과 학폭 예방과 상담 전화 ‘117’번 등의 홍보부족 ▲학부모 교육 필요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이 필요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지역사회 참여 등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다.
김일수 도의원은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을 위해 어른들이 좋은 환경을 만들고 물려줘야 한다”며 “앞으로도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듣고 반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