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 사회일반

상주시의회, 대구시청에서 군부대 유치 막바지 홍보

도수길 기자 입력 2025.03.05 09:41 수정 2025.03.05 09:41

'상주가 딱이군(軍)!'이라는 구호와 피켓 홍보
군사시설 이전 최적지 호소

↑↑ (사진제공 상주시의회)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의회 의원과 사무국 직원들이 대구 군부대 상주 유치를 위해 4일 오전 대구시청 앞에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대구 군부대 통합 이전지 선정을 앞두고 상주시 유치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 지원을 대내외 알리고자 했다.

'상주가 딱이군(軍)!'이라는 구호와 피켓 홍보로 상주시의 장점과 군사시설 이전의 최적지임을 호소했다.

대구 군부대 통합 이전지 발표는 6일로 예정돼 있다.

안경숙 의장은 “군부대 이전은 국가안보와 국방력 강화에 이바지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도 상주시가 최적지”라고 강조하고,“유치 성공으로 지방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자”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경북문화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