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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30지구 17지역(대표 제갈인규)이 집수리 지구보조금사업으로 선산읍에 위치한 참사랑지역아동센터의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6일 열린 참사랑지역아동센터 개선사업 준공식에는 제갈인규 대표를 비롯해 17지역 클럽 회장 및 총무,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사랑지역아동센터는 주로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이용하고 있는 곳으로 그동안 건물 노후로 인해 천장에 누수가 발생해 장마철만 되면 대야를 받쳐 놓는 등 수리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17지역의 선산로타리클럽(회장 이연관), 구미제일로타리클럽(회장 김현곤), 구미선주로타리클럽(회장 조영하), 새구미로타리클럽(회장 김병수), 구미그린로타리클럽(회장 장미화), 구미해마루로타리클럽(회장 손응규), 구미정수로타리클럽(회장 김정철), 구미미소로타리클럽(회장 최미향) 8개 클럽은 지역아동센터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3천만원을 후원, 1개월간 단열, 지붕 방수, 전기 수리 등의 공사를 진행했다.
제갈인규 대표는 “저소득층, 다문화가정의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8개클럽이 함께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며 "아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생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지역사회와 연대를 강화하고 나눔과 봉사를 통해 더 따뜻한 공동체를 형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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