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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김천대) |
|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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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와 베트남의 교육 그룹인 EI그룹(회장 딩칵뚜안)이 글로벌 교육 및 국제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2일 김천대 본관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윤옥현 총장, EI그룹 딩칵뚜안 회장과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윤옥현 총장은 “헬스케어, 휴먼케어, 간호, 지역 혁신 융합 분야의 강점을 바탕으로 EI그룹과 협력해 유학생들이 불편함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딩칵뚜안 회장은 “아시아 지역 학생들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교육 그룹으로, 이번 협력을 통해 더욱 많은 학생들이 한국을 비롯 글로벌 무대에서 성공적인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임”을 강조했다.
김천대에 따르면 김천대에는 현재 800여 명의 외국인 학생이 재학 중이며, EI그룹은 베트남에 550개 이상의 교육 기관을 운영하며, 유학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