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8시 55분경 월악산 만수봉에서 버섯을 따던 47세 남성이 40미터 아래 계곡으로 추락해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만수봉 정상 부근에서 버섯을 따려다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