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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양포동 부녀회, 빗속에 가을꽃 심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기자 입력 2010.10.05 12:26 수정 2010.10.05 12:26

ⓒ 경북문화신문

 꽃밭속의 구미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사계절 건강한 녹색 친환경 건설을 위해 원룸밀집지역과 불법 쓰레기 투기 취약지역인 금오공대 진입로변에 가을꽃을 심어 계절의 향기를 느끼게 하고 있다.

»  황보희 양포동 새마을 부녀회장

지난 4일 양포동(동장 배재영)은 양포동 새마을 부녀회(회장 황보 희)의 지원을 받은 가운데 금오공대 및 옥계중 진입도로변 등에 국화, 사루비아, 메리골드 등 가을꽃 2천본을 심고, 가을의 풍경을 물씬 느끼게 했다.

한편 배재영 동장은 " 주민들의 발길이 많이 닿는 곳에 지속적으로 꽃을 심어 최첨단 산업도시로서의 면모를 일신하고, 자연과 조화된 아름다운 정주환경을 갖춘 양포동의 이미지를 가꾸도록 노력하겠다"며 " 11월말 경에는 동절기에 대비, 양포동에서 시범적으로 키우고 있는 겨울 추위에 강한 꽃양배추를 식재해 거리미관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 일추 취재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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