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선산에서 구미 방향으로 위태롭게 도로를 질주하는 과적화물차. 도로파손, 교통정체, 환경오염 및 대형 교통사고의 원인이 되는 과적차량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 한편 국토해양부는 지난달 23일부터 화물차 운전자가 과적을 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는 형사처벌에서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만 물게 하는 행정처벌로 바꾸는 개정안을 시행한바 있다.
지난 4일 선산에서 구미 방향으로 위태롭게 도로를 질주하는 과적화물차.
도로파손, 교통정체, 환경오염 및 대형 교통사고의 원인이 되는 과적차량은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다.
한편 국토해양부는 지난달 23일부터 화물차 운전자가 과적을 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는 형사처벌에서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만 물게 하는 행정처벌로 바꾸는 개정안을 시행한바 있다.